
🥲 황재균 은퇴… 20년 야구 인생의 마지막 인사
KT 위즈의 중심이자, 한국 야구 대표 얼굴 중 한 명이었던 황재균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2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그는 20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황재균 은퇴, 황재균은 누구인가?
기본 프로필
- 생년월일: 1987년 7월 28일 (38세)
- 출신: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 국적: 대한민국
- 신체: 183cm, 96kg, B형
- 포지션: 3루수
- 투타: 우투우타
- 프로 입단: 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24번, 현대)
학력
- 서울사당초등학교
- 이수중학교
- 경기고등학교 (제적)
- 마산대학교 (제적)
- 초당대학교 (제적)
- 영남사이버대학교 (제적)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적)
🧢 2006년부터 2025년까지… 황재균의 야구 인생
- 2006년 현대 유니콘스 입단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
-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미국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2018년부터 KT 위즈에서 활약
“KT에서 좋은 제안을 받았지만, 깊은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팬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20년간 뛸 수 있었습니다.”









황재균 선수는 손편지를 통해 30년 야구 인생을 정리하는 감동적인 은퇴 인사를 남겼습니다.
황재균 은퇴에 수많은 팬들이 이 글에 공감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황재균의 찬란한 프로야구 커리어
소속팀 변천사 (2006~2025)
황재균은 19년의 프로 생활 동안 여러 팀을 거치며 최고의 3루수로 성장했습니다.
- 현대 유니콘스 (2006~2007)
- 우리-서울-넥센 히어로즈 (2008~2010)
- 롯데 자이언츠 (2010~201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17)
- kt wiz (2018~2025)
특히 롯데 자이언츠 시절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2017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등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KBO 리그 수상 경력
황재균은 KBO 리그에서 다양한 타이틀과 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습니다.
주요 수상 내역
| 연도 | 수상 내역 |
| 2009 | 웨스턴 올스타 (감독추천) |
| 2010 | 웨스턴 올스타 (베스트10) |
| 2012 | 이스턴 올스타 (베스트10) / 미스터 올스타 |
| 2014 | 이스턴 올스타 (감독추천) |
| 2015 | 드림 올스타 (베스트12) |
| 2016 | 드림 올스타 (감독추천) |
| 2020 | 골든글러브 (3루수 부문) |
| 2021 | 한국시리즈 우승 |
| 2022 | 드림 올스타 (감독추천) |
| 2024 |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 3루수 부문 |
특히 2020년 골든글러브 수상과 2021년 kt wiz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은 황재균 커리어의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수상 경력
황재균은 국가대표로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국제대회 주요 성적
| 연도 | 대회 및 성적 |
| 2014 |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금메달 |
| 2015 | 2015 WBSC 프리미어 12 우승 |
| 2018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금메달 |
| 2019 | 2019 WBSC 프리미어 12 준우승 |
특히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으며, 2015년 WBSC 프리미어 12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 황재균 통산 기록 요약
- 출전 경기 수: 2,200경기
- 통산 타율: 0.285
- 안타: 2,266개
- 홈런: 227개
- 타점: 1,121타점
- 득점: 1,172득점
- 도루: 235도루
2021년에는 KT 주장으로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으며,
올해 2025시즌에도 112경기에서 타율 0.275, 7홈런, 48타점의 꾸준한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 팬에게 전한 진심 어린 황재균 은퇴 손편지
손편지에서 황재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20년간 이 세월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예의 바르고, 사건 사고 없이 좋은 기억으로만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항상 팀을 위해 헌신했던 선수”,
“성실함과 꾸준함의 아이콘”,
“야구 외적으로도 모범이었던 황재균”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황재균 은퇴,마무리
20년을 온전히 야구에 바친 선수,
황재균 은퇴는 아쉬움이 아닌 존경으로 기억됩니다.
손편지 한 장, 그리고 수많은 순간들.
그의 다음 행보도 응원합니다.
황재균 선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