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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은퇴… 😢 20년 야구 인생의 마지막 인사

by 바딤젤란드 2025.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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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균 은퇴… 20년 야구 인생의 마지막 인사

KT 위즈의 중심이자, 한국 야구 대표 얼굴 중 한 명이었던 황재균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2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그는 20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황재균 은퇴, 황재균은 누구인가?

기본 프로필

  • 생년월일: 1987년 7월 28일 (38세)
  • 출신: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 국적: 대한민국
  • 신체: 183cm, 96kg, B형
  • 포지션: 3루수
  • 투타: 우투우타
  • 프로 입단: 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24번, 현대)

학력

  • 서울사당초등학교
  • 이수중학교
  • 경기고등학교 (제적)
  • 마산대학교 (제적)
  • 초당대학교 (제적)
  • 영남사이버대학교 (제적)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적)

🧢 2006년부터 2025년까지… 황재균의 야구 인생

  • 2006년 현대 유니콘스 입단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
  •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미국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2018년부터 KT 위즈에서 활약

“KT에서 좋은 제안을 받았지만, 깊은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팬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20년간 뛸 수 있었습니다.”

황재균 선수는 손편지를 통해 30년 야구 인생을 정리하는 감동적인 은퇴 인사를 남겼습니다.
황재균 은퇴에 수많은 팬들이 이 글에 공감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황재균의 찬란한 프로야구 커리어

소속팀 변천사 (2006~2025)

황재균은 19년의 프로 생활 동안 여러 팀을 거치며 최고의 3루수로 성장했습니다.

  1. 현대 유니콘스 (2006~2007)
  2. 우리-서울-넥센 히어로즈 (2008~2010)
  3. 롯데 자이언츠 (2010~2016)
  4.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17)
  5. kt wiz (2018~2025)

특히 롯데 자이언츠 시절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2017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등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KBO 리그 수상 경력

황재균은 KBO 리그에서 다양한 타이틀과 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습니다.

주요 수상 내역

연도 수상 내역
2009 웨스턴 올스타 (감독추천)
2010 웨스턴 올스타 (베스트10)
2012 이스턴 올스타 (베스트10) / 미스터 올스타
2014 이스턴 올스타 (감독추천)
2015 드림 올스타 (베스트12)
2016 드림 올스타 (감독추천)
2020 골든글러브 (3루수 부문)
2021 한국시리즈 우승
2022 드림 올스타 (감독추천)
2024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 3루수 부문

특히 2020년 골든글러브 수상2021년 kt wiz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은 황재균 커리어의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수상 경력

황재균은 국가대표로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국제대회 주요 성적

연도  대회 및 성적
2014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금메달
2015 2015 WBSC 프리미어 12 우승
2018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금메달
2019 2019 WBSC 프리미어 12 준우승

특히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으며, 2015년 WBSC 프리미어 12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 황재균 통산 기록 요약

  • 출전 경기 수: 2,200경기
  • 통산 타율: 0.285
  • 안타: 2,266개
  • 홈런: 227개
  • 타점: 1,121타점
  • 득점: 1,172득점
  • 도루: 235도루

2021년에는 KT 주장으로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으며,
올해 2025시즌에도 112경기에서 타율 0.275, 7홈런, 48타점의 꾸준한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 팬에게 전한 진심 어린 황재균 은퇴 손편지

손편지에서 황재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20년간 이 세월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예의 바르고, 사건 사고 없이 좋은 기억으로만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항상 팀을 위해 헌신했던 선수”,
“성실함과 꾸준함의 아이콘”,
“야구 외적으로도 모범이었던 황재균”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황재균 은퇴,마무리

20년을 온전히 야구에 바친 선수,
황재균 은퇴는 아쉬움이 아닌 존경으로 기억됩니다.

손편지 한 장, 그리고 수많은 순간들.
그의 다음 행보도 응원합니다.
황재균 선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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